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19일

사천에어쇼, K방산 수출 전시장 변신

‘K방산’의 위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사천에어쇼’가 22일 경남 사천비행장과 사천시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공군과 경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이번 에어쇼를 통해 사천시를 프랑스의 툴루즈와 같은 ‘대한민국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각인시키기 위해 힘을 모은다. 25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올해 에어쇼에서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을 통합 개최해 산업박람회로서의 위상이 한층 강화된다.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주도로 서울 ADEX의 기업 간 거래(B2B) 전문 프로그램이 도입되고 29개국 세계 공군참모총장들과 해외 최상위·상위권 기업 바이어 20여 곳을 초청해 수출 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장 안에는 6050m² 규모의 전시관 2동과 850m² 규모의 수출상담회장을 조성했다. 이곳에서 100여 개 국내외 기업 전시와 상담 및 컨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현대위아, LIG디펜스앤에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