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1일

부천시, 물가모니터 조사 역량 강화…착한가격업소 67곳 관리

경기 부천시는 지난 9일 시청 별관 공용회의실에서 '2026년 물가모니터 간담회'를 열고 생활물가 조사와 착한가격업소 점검 기준을 교육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부천지역에는 착한가격업소 67곳이 지정·운영되고 있다. 물가모니터 요원들은 이들 업소의 가격과 위생·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신규 지정 대상 업소를 발굴한다. 간담회에서는 개인서비스요금과 장바구니 가격정보 조사 방법, 착한가격업소 지정·점검 요령, 가격표시제 주요 내용을 다뤘다. 조사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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