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6일
정부는 정책 드라이브, 민간은 서비스로 구현...'디지털 보훈' 진화 중
정부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보훈 기록과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 전국 곳곳에 흩어진 독립운동 사료와 공공데이터를 연결하고 이를 교육이나 서비스, 체험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히고 있다.민간에서는 관련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SK텔레콤은 독립운동가 1만8776명의 기록을 AI로 분석해 걷고 달릴 수 있는 길로 재구성했다. 카카오는 이용자가 지도에서 독도를 찾아보는 행동을 기부와 연결했다. 이른 바 참여형 '디지털 보훈'의 일환이다.16일 국가보훈부가 올해 8대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제시한 'AI·디지털 보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