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0일
여의시스템, KPCA 쇼서 유리기판용 검사장비 국내 시장에 첫 공개
스마트팩토리·제조 자동화 전문기업 여의시스템(대표 성제현)이 유리기판부터 대형 인쇄회로기판(PCB)까지 검사할 수 있는 플라잉 프로브 테스터(FPT)를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여의시스템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 반도체 기판 및 첨단 패키징 산업전(KPCA 쇼 2026)'에 참가해 고정밀 기판 검사장비인 FPT 4종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FPT는 움직이는 탐침이 기판 회로의 검사 지점에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