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13일

현대차, ‘문화예술 마케팅’ 글로벌 확대…런던서 11번째 미술기획전 개막

현대자동차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 프로젝트인 ‘현대 커미션’의 열한 번째 전시가 런던 무대에 오른다. 현대차는 이달 13일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테이트 모던 터바인 홀에서 레바논 출신 작가 타렉 아투이(Tarek Atoui)의 개인전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4년 출범한 현대 커미션은 테이트 모던의 대형 전시 공간인 터바인 홀을 활용해 동시대 미술 작가들의 도전적인 신작을 선보이는 장기 기획전이다. 2015년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를 필두로 필립 파레노, 카라 워커, 이미래, 마렛 안네 사라 등에 이어 올해는 사운드 아티스트이자 작곡가인 타렉 아투이가 열한 번째 주자로 낙점됐다. 레바논 베이루트 출생으로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는 세계 각지의 전통 악기 체계를 연구하고 온몸으로 체감하는 독창적인 소리 환경을 구축해 왔다.이번 전시에서 아투이는 터바인 홀의 웅장한 층고와 공기의 흐름, 소리의 울림에 착안해 시각과 촉각, 청각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