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7일

KT, 해킹 악몽 털었다...B2B·B2G 5G망 사업 확대

KT가 작년 발생한 이동통신망 해킹 악몽을 털었다. 기업(B2B)과 공공(B2C) 5세대(5G) 이동통신 특화망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보안을 대폭 강화했다. 국내 유일 5G 단독모드(SA) 제공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17일 KT는 'B2B/B2G 5G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KT는 ▲기업전용5G ▲5G 업무망 2개 B2B/B2G 5G 서비스를 운용 중이다.기업전용5G는 1개 물리적 네트워크(NW)를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여러 개로 쪼개서 쓰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5G망과 기업 전용망을 분리했다. 전용 게이트웨이를 거쳐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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