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31일
제네시스 방일단, 후쿠시마 방문·교류축제 부스 경험 공유
[지디넷코리아]가토리 요시노리 일한문화교류기금 이사장이 30일 "시민과 시민의 교류로 비로소 마음이 이어진 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가토리 이사장은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과 일한문화교류기금이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제네시스(JENESYS) 2026 한국재팬리포터 방일단 성과보고회 및 동창회'에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그는 "양국 우정과 신뢰를 깊게 하려면 젊은 세대를 비롯한 시민 간 교류를 최대한 넓혀야 한다"면서 "성과보고회와 동창회는 교류 성과를 이어 가는 데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국의 동창회는 우정을 키우는 귀중한 재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한일 양국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려면 젊은 세대의 연결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히로세 아이코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양국 상호 방문객이 사상 최대인 1300만명을 넘었다"면서 "국가 간 관계의 기반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교류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