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5일

티빙, 3분기 영업손실 72억원...CJ ENM "콘텐츠 해외 판매 수익 변동성 영향"

티빙이 올해 3분기 7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CJ ENM이 연간 기준으로는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콘텐츠 해외 판매 수익이 반영되는 시점에 따라 분기별 손익 변동이 발생하고 있지만 연간 실적은 전년 대비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한국야구위원회(KBO) 중계권 계약에 대해서는 절차상의 지연으로 늦어지고 있지만 연내 계약 체결을 완료할 방침이다.5일 CJ ENM은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티빙이 매출 1205억원, 영업손실 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의 경우 KBO 경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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