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6일

배민은 '전국', 쿠팡이츠는 '서울·경기'…결제 지역 분포 엇갈렸다

지난달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의 결제자 지역 분포가 뚜렷하게 엇갈렸다. 배민은 서울·경기 비중이 40%대로 전국에 고르게 분산된 반면, 쿠팡이츠는 60% 가까이가 서울·경기에 집중됐다. 이는 와이즈앱·리테일이 26일 주요 퀵커머스 리테일 브랜드 결제자의 거주지별 결제횟수 비중을 조사한 결과다. 조사 대상은 배민, 쿠팡이츠, GS25, CU, 올리브영 등 5곳이다. 눈에 띄는 것은 배민, 쿠팡이츠 등 배달앱의 지역 분포 차이다. 지난달 배민 결제자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