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12일
EU, 폭염·가뭄에도 전력수급 안정…태양광이 낮 전력가격 방어
유럽연합(EU)이 폭염과 가뭄으로 일부 국가의 발전량이 감소한 상황에서도 단기적인 전력 공급 부족 위험은 없다고 평가했다. 태양광 발전은 낮 시간대 전력가격 상승 압력을 낮추는 데 기여했으며, 저녁 최대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저장설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EU 집행위원회는 11일(현지시간) 회원국과 우크라이나·몰도바, 유럽송전계통운영기관협의체(ENTSO-E) 등이 참여한 전력조정그룹 임시회의를 열고 유럽의 전력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단기적인 전력수급 적정성 위험은 없는 것으로 평가했지만 향후 일주일간 발전량과 수요의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