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2일
KAIST, 전기차 배터리 더 작고 가볍게 할 기반 기술 개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경북대, 나노종합기술원과 협력해 반도체 초미세 공정 기반의 리튬이 고르게 쌓이는 구리판을 설계했다. 이는 전기차 배터리를 더 작고 가볍게 만들어, 더 멀리 달리게 할 기술이다. KAIST는 이진우·정희태 생명화학공학과 교수팀이 경북대, 나노종합기술원 연구진과 함께 반도체 소자 제작에 쓰이는 초미세 공정을 배터리에 적용해 '무음극 전지'의 수명을 늘릴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에는 무음극 전지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