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9월 22일

캐나다 BC주, 오픈AI 고소..."총격 사건 전 위험 신호 무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 정부가 올해 발생한 학교 총격 사건을 앞두고 오픈AI가 '챗GPT' 사용자의 폭력 관련 활동을 파악하고도 경찰에 알리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챗GPT 대화 기록에 담긴 위험 신호를 경찰에 전달했다면 참사를 막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주장이다.블룸버그에 따르면, BC주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사건은 지난 2월10일 BC주 북부의 텀블러리지 세컨더리 스쿨에서 발생했으며, 총격으로 학생과 교직원 등 8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쳤다. 범인으로 지목된 제시 반 룻셀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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