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22일
미래 기술 장인 꿈꾸는 청년들 ‘전국기능경기대회’서 실력 겨룬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미래 기술 장인을 꿈꾸는 청년 기능 인재 양성과 숙련 기술을 우대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1966년부터 시행된 지방기능경기대회(이하 지방대회)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개최하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지방대회 입상자는 전국기능경기대회(이하 전국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상금 최대 30만 원(금메달) 및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이 면제된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는 상금 최대 1000만 원(금메달) 및 해당 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을 면제한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2년에 걸친 전국대회 입상자를 대상으로 ‘국가대표 평가전’을 거치거나 국내 대회(지방 및 전국대회) 미개최 직종에 대해서는 별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한다. 올해 전국대회 1·2위 입상자들은 2025년 입상자들과 동일하게 2028년 일본 아이치현에서 개최될 제49회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평가(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