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7일

비만 연구하던 그 수용체가 건선에도?…아주대, 염증 악화 원리 규명

아주대 연구팀이 건선 염증을 악화시키는 면역세포의 작용 경로를 규명했다. 28일 아주대에 따르면 김욱 첨단바이오융합대학·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은 면역세포인 대식세포의 '칸나비노이드 제1형 수용체(CB1R)'가 피부 염증을 촉진하는 원리를 밝히고, 이를 억제하면 건선 동물모델의 증상이 완화되는 것을 확인했다. 건선은 붉은 발진과 두꺼운 각질이 반복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비만·당뇨병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연구팀은 에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