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벤처스퀘어2026년 9월 15일

“100번째 매장도 1호점처럼”…배두환 피알티엔 대표가 만드는 ‘맛의 표준화’

피알티엔 배두환 대표는 고단백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 ‘프로티너’를 운영하며 조리사의 숙련도에 따라 달라지는 외식업의 품질 편차를 표준화된 공정과 데이터로 줄이고 있다. 수비드 방식으로 스테이크 마무리 조리 시간을 약 45초까지 단축했으며 고객 반응과 재주문 데이터를 메... The post “100번째 매장도 1호점처럼”…배두환 피알티엔 대표가 만드는 ‘맛의 표준화’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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