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5일

미래에셋 출신 노용우 부사장, 디지털엑스 새 수장으로 내정

미래에셋그룹의 디지털자산 플랫폼 '디지털엑스'의 수장이 교체된다디지털엑스는 노용우 미래에셋증권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는 최근 회사 측에 일신강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전달한 바 있다. 노용우 대표 내정자는 가상자산사업자 변경 신고와 주주총회, 이사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정식 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다.노용우 대표 내정자는 지난 2021년 11월부터 미래에셋증권 경영혁신부문 대표와 그룹위험관리부문 대표를 겸임해온 인물이다. 지난해 11월부터는 미래에셋증권 혁신추진단을 이끌고 있다.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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