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6일

마이크론, 넷리스트와 특허소송 합의…8000억원 라이선스 계약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넷리스트와의 특허 소송을 8000억원대 합의로 마무리했다. 넷리스트는 자사가 보유한 전 세계 특허의 비독점 사용권을 마이크론에 5년간 부여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마이크론은 넷리스트의 서버용 메모리 모듈과 고대역폭 메모리(HBM) 기술 등 특허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그 대가로 마이크론은 올해 4분기부터 2031년 3분기까지 5년간 총 20개 분기에 걸쳐 매 분기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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