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0일
통신사, 집토끼 사수 경쟁 '후끈'...'미식·파티·공연' 혜택 다양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장기 고객 관리를 강화했다. 요금할인을 재편하는 대신 혜택을 늘리는 추세다.10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장기 고객 혜택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통신 3사는 장기 고객 대상 멤버십을 확장 중이다. 장기 고객은 고객 유치 비용이 들지 않아 수익성이 높다.SK텔레콤은 지난 8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T 장기고객 프로그램 테이블 데이 서울'을 진행했다. 400명이 참석했다.테이블 데이는 10년 이상 가입자 대상이다.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함께했다. 정 대표는 "통신으로 사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