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2일
빚 갚아주는 데서 끝나지 않았다…두나무가 '청년 자립'에 공들이는 이유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금융 취약 청년 지원을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키우고 있다. 빚을 대신 갚아주는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신용회복부터 자산 형성, 일자리까지 연결해 청년들이 다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 지난 3년간 지원한 청년만 4000명을 넘어섰다.더욱 정교해진 두나무의 청년 지원책12일 두나무에 따르면 청년 자립 지원 프로그램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의 누적 지원 인원은 4122명으로 집계됐다. 프로그램은 다중부채를 안고 있는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넥스트 스테퍼즈',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