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4일
강태영 농협은행장, 개인금융에 AI 입힌다…자산관리부터 포용금융까지 '전면 혁신'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인공지능 전환(AX)을 앞세워 개인금융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고객 상담과 대출 심사, 마케팅 등 주요 업무에 AI 활용을 확대하고 고액자산가를 위한 자산관리(WM) 서비스도 강화한다. 디지털 기술을 통해 영업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수익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년 개인금융부문 사업성과 분석회의'를 열고 올해 3분기까지의 사업 성과와 4분기 추진 과제를 점검했다. 박현주 개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