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일

물 들어올때 노 젓는 컴투스...'제우스' 첫 업데이트로 흥행 잇는다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초반 흥행세를 이어가기 위해 발빠른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이용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신규 서버를 추가해 이용자 유입에 대응하고 길드 레이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확고한 입지를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신규 서버 그룹 '데메테르'를 추가하는 첫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오는 2일 오후 8시를 기점으로 진행된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지난달 26일 정식 출시된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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