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27일
해외 투자자 앞에 서는 서울 기업들, 서울투자진흥재단 ‘서울투자서밋’
해외 출자자(LP)와 벤처캐피털 등 국내외 투자자 100여 명 앞에서 서울 기업 45곳 안팎이 영어로 사업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에 나선다. 서울시의 해외 투자 유치 전담 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은 다음 달 19일부터 이틀간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2026 서울투자서밋’을 연다. 투자자와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를 합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업 발표는 산업 분야별로 나눠 진행된다. AI·로봇·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 딥테크·성장기업,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