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벤처스퀘어2026년 8월 20일
“유학생 30만 명, 이제는 유치보다 정착”…이현재 예스퓨처 대표가 만드는 디지털 정착 인프라
이현재 예스퓨처 대표는 정부와 대학의 유학생 유치 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복잡한 행정 절차와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창업했다. 대기업 대외협력 전문가 출신인 이 대표는 파편화된 비자, 주거, 금융 정보를 하나로 묶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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