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5일

경기도, 금융상담·청소년 위기 연계로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경기도가 금융상담 현장과 청소년 지원기관을 통해 자살위험을 일찍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도는 경제기관과 자살예방센터 간 상호교육을 10여 차례 추진하고, 청소년 위기 대응기관의 역할과 연계 절차를 담은 규약을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전담조직(TF)은 김성중 행정1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경제·청소년·우울증·연구통계분석 등 4개 분과를 운영한다. 도와 경기도교육청, 공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