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3일

포스텍, 추가 학습 없이 AI 성능 높이는 'PR-MaGIC' 개발

포스텍(POSTECH)은 김원화 인공지능대학원·융합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AI) 스스로 자신이 받은 단서를 점검하고 틀렸으면 고쳐가는 이미지 분할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연구는 컴퓨터비전 분야 권위 있는 국제 학회인 'CVPR 2026'에서 구두 발표 논문으로 선정됐다. '이미지 분할'이란 사진이나 영상 속에서 원하는 물체가 있는 부분만 정확히 오려내는 기술이다. 자율주행차가 보행자와 차량을 구분할 때, 의료 AI가 CT나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