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9일
추미애 경기지사, 31개 시·군에 재정위기 협조 요청…내년 도비 보조율 조정 협의
추미애 경기지사가 지난 8일 31개 시·군 부단체장에게 도의 재정위기 상황을 설명하고 2027년 본예산 편성과 재정제도 개선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기도는 내년 시·군 보조사업에 기준 보조율 30%를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사업별 특성과 시·군의 재정 여건을 검토해 지원 수준을 정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지난 8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하종목 행정1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과 예산부서장 등이 참석한 회의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