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7일

데브시스터즈, 2분기도 영업손실...3분기 쿠키런 클래식-크럼블로 실적 개선 '자신'

데브시스터즈가 2분기에도 영업손실을 이어갔다. 경영 쇄신 작업을 위한 일회성 비용 및 라이브 게임 매출 감소 때문이다. 회사 측은 비용 효율화 효과가 나타나고 신작 게임의 성과가 반영되는 3분기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데브시스터즈는 7일 연결 기준 지난 2분기 매출 527억원, 영업손실 160억원, 당기순손실 1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7% 줄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됐다. 지난해 3분기부터 4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2분기에는 재정비 구간에 진입한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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