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30일

평일 서울 지하철 첫차 하루 4만명…서울대입구역 848명 ‘최다’

평일 서울 지하철 첫차에 하루 평균 약 4만 명이 타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차 승객이 가장 많은 역은 서울대입구역으로, 하루 평균 848명이 승차했다. 평일 첫차 승객 상위 5개 역은 모두 서울 서남부 지역의 2호선 역이었다.31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올해 5~7월 서울 지하철 첫차 승차 인원을 분석한 결과, 평일 하루 평균 승객은 3만 9111명으로 집계됐다. 휴일 하루 평균 2만 4202명보다 61.6% 많았다.공사는 평일 40일과 휴일 18일 등 총 58일을 대상으로 분석했다. 각 역에서 운행 방향별 첫 번째 열차에 탄 승객을 합산해 첫차 이용객을 집계했다.이 기간 첫차를 탄 승객은 총 200만 57명이다. 평일에는 156만 4426명, 휴일에는 43만 5631명이 이용했다. 전체 하루 평균 승객은 3만 4484명이다.평일 첫차 승객이 가장 많은 역은 2호선 서울대입구역으로 하루 평균 848명이었다. 이어 구로디지털단지역 823명, 대림역 793명, 신도림역 7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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