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31일

“더위 식히며 브랜드 체험”… 유통가, 펜타포트에 ‘쿨링 부스’ 띄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통업계가 대형 야외 음악 축제에 체험형 부스를 마련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내달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주최 측 추산 약 16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다만 행사 기간 날씨가 무더울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주말까지 체감온도가 최고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이에 유통업계는 현장에 ‘쿨링 부스’를 마련해 폭염에 지친 관람객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사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체험 마케팅을 전개한다.롯데칠성음료는 현장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공간은 시음존, 체험존, 포토존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복숭아, 레몬라임, 자몽&포멜로 등 500mL 음료 3종 중 1종을 시음할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