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8일

"버스 떠났는데 손 흔드나"...삼성전자 동행노조 '자가당착' 논란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중심 삼성전자노동조합(동행노조)가 '자가당착'에 빠졌다. 올해 임금협상이 끝났음에도 불구 새로운 요구 조건을 내세워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다. 이미 끝난 임단협을 두고 사후 개별 요구를 하는 것은 노사 관계 전체를 흔드는 일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18일 동행노조에 따르면 동행노조는 오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동행노조는 '기존 임금협상 단체협약 백지화'와 'DX부문 1인당 자사주 1000주 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다.현재 삼성전자 2026년 임금협약은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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