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6일
평소 술 안 마셔도 명절 폭음은 위험…“간에 지방 빠르게 쌓일 수 있어”
명절에 평소보다 많은 양의 술을 한꺼번에 마시면 평소 음주량이 적은 사람도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단기간 폭음으로 간에 지방이 빠르게 축적될 수 있는 만큼 연휴 이후에는 금주와 함께 흐트러진 생활습관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정재윤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평소 건강한 사람이라도 짧은 기간에 많은 양의 술을 마시면 간에 지방이 빠르게 축적될 수 있다”며 “특히 기존에 간질환이 있거나 비만, 당뇨병, 대사증후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