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9일
네이버, 멕시코 시장 첫 탐색...AI 인프라·공공 AX 협력 모색
네이버가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 기간 동안 멕시코 정부 및 주요 정보기술(IT)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인공지능(AI) 중심의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 앞서 네이버는 브라질과 칠레 등의 AI 인프라 기업 및 통신 기업 경영진과 만나는 등 글로벌 협력 파트너를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김광현 최고데이터책임자(CDO) 등 네이버 경영진이 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멕시코를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지에서는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카사우본 경제부 장관, 로사우라 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