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26일

아톤,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 공급

[지디넷코리아]아톤(대표이사 김종서, 우길수)이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을 공급한다.아톤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전문 솔루션사로서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관련 사업을 본격화하며, 나이스디앤에스에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4월부터 기업 고객을 대신해 대량으로 문자를 발송하는 사업자(특수부가통신사업자)는 앞으로 악성문자를 걸러내는 체계를 갖춰야 사업자 등록을 유지할 수 있다. 전송자격인증을 받고 악성문자 사전차단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 요건이 됐기 때문이다.문자 발송 단계에서 악성 URL 등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탐지·차단해야 하며 나이스디앤에스는 아톤의 플랫폼을 도입함으로써 해당 요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아톤의 악성문자 사전차단 플랫폼은 클라우드에서 운영되는 'BUF(Bad URL Farm)'는 KISA가 제공하는 악성 URL 정보를 받아 문자에 담긴 링크가 위험한지 실시간으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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