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10월 21일
계약서 찾는 데 1시간 걸리던 일이 30초로, 모두싸인 AI 계약 관리 산업 현장으로
전자계약 기업 모두싸인이 계약 체결 이후의 관리 업무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모두싸인은 AI 계약 관리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을 제조·유통, 외식·프랜차이즈, 교육, 공공 등 여러 산업의 기업과 기관이 쓰고 있다고 밝혔다. 캐비닛은 종이 계약서와 전자계약서로 흩어진 계약 문서를 한곳에 모으고, 계약 만료와 갱신 시점, 위험 조항 파악 같은 체결 이후 관리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다. 종이 계약서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