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0일

BNK경남은행, 김해 소상공인 특별대출 70억원 지원

BNK경남은행이 김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금융 지원 규모를 70억원으로 확대한다. BNK경남은행은 김해시와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서 3개월 이상 영업한 연 소득 4000만원 이하 개인사업자다. 무담보·무보증 조건으로 업체당 최대 2000만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제공한다.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