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8일
양말 22켤레에 숨긴 도마뱀 200마리…멕시코 남성 '韓→日' 밀수, 세관서 덜미
희귀 도마뱀을 일본으로 밀수하려 한 멕시코 국적의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멕시코 국적의 남성(23)을 관세법 위반(무허가 수입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피의자는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8일 한국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일본 하네다공항으로 향하는 항공기에 밀수용 도마뱀을 숨겨 무허가로 들여오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