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1일

분당서울대병원, 대동맥 국제심포지엄…국내외 연자 35명 참여

분당서울대병원은 국내외 의료진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동맥질환의 장기 치료 전략과 최신 수술법을 공유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는 최근 성남시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분당대동맥심포지엄(BASS 2026)'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2년마다 열리는 이 행사에는 미국과 오스트리아, 일본, 태국 등 해외 연자 11명과 국내 연자 24명이 참여했다. 박계현·이재항·정준철 교수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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