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5일
단국대, 비소세포폐암 표적항암제 내성 기전 규명
단국대가 비소세포폐암 표적항암제 내성을 유발하는 새로운 분자기전을 규명했다. 단국대는 조정희 바이오융합대학 의생명과학부 교수 연구진이 성균관대 김훈 교수 연구팀과 함께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표적항암제 내성을 획득한 폐암 세포에서 염색체 밖 DNA인 ecDNA가 새로 형성되는 현상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비소세포폐암은 전체 폐암의 약 85%를 차지한다. 동양인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40~50%는 EGFR 유전자 돌연변이를 갖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