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7월 16일
어피닛, AI 대안신용평가 논문 APAD 2026 채택… “예측력 33% 향상”
SMS 등 비정형 대안 데이터를 AI 신용평가에 적용하면 전통 신용점수보다 예측력이 약 33% 높아진다는 연구가 국제 금융 학술 무대에서 발표됐다. 신용 이력이 없어 대출이 어려웠던 신규 차입자에게 대출 기회를 넓히는 금융 포용 효과도 실증됐다. AI 금융 기업 어피닛(구 밸런스히어로)은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경제학 연구진과 공동 수행한 산학 연구 논문이 아시아·태평양 파생상품학회(APAD) 2026 컨퍼런스 발표 논문으로 채택됐다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