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일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최원용 경기 평택시장이 지난 1일 취임식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을 시작했다. 최 시장은 취임 직후 1호 결재로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전담팀(TF) 구성 및 운영계획'에 서명하며 생활권 재편을 새 임기 첫 과제로 제시했다.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TF는 권역별 도심 단절과 장거리 이동 문제를 줄이기 위한 전담 조직이다. 평택시는 고덕~지제 축을 중심으로 첨단산업단지와 주거·문화·의료 기반 시설을 연계하고, 시 전역을 30분 이내 생활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