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4일

구광모 회장이 뿌린 씨앗 韓 소버린AI 결실로...LG, '엑사원' 성과 공개

"기술과 경쟁의 규칙은 바뀌고 고객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금까지 성공 방식을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해야만 한다. 우리는 지금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 서 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몫이자 기회다."(구광모 LG 회장)구 회장은 새로운 기술과 경쟁의 규칙을 '인공지능(AI)'으로 판단했다. 모두가 반신반의할 때 독자 AI 개발을 고수했다. 2022년 첫 AI 파운데이션 모델 '엑사원'을 공개했다. 미국 정부의 최신 AI 공급 통제는 구 회장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현재 엑사원은 세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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