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벤처스퀘어2026년 9월 19일
“한국 진은 왜 없나”…양평 부자(父子)가 빚은 진, 세계 무대에 서다
경기 양평에서 30년 가까이 허브를 길러 온 아버지의 농장에서 아들 조동일 대표가 국산 원료만으로 진을 빚는다. 영국과 싱가포르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던 조 대표는 진 전문 바에 한국 진이 없다는 아쉬움에서 부자진을 시작했다. 2020년 첫 제품을 낸 뒤 지역특산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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