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1일

초이락, '호빵맨' IP 확장 본격화…CJ올리브영과 맞손

[지디넷코리아]'호빵맨' 캐릭터의 국내 라이선스를 보유한 초이락컨텐츠컴퍼니가 CJ올리브영과 10월 한 달간 대규모 협업을 진행한다. 1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30개 이상의 브랜드사가 참여한다. 기초 스킨케어부터 과자류, 냉장·신선식품에 이르는 한정 패키지와 제품별 굿즈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전국 CJ올리브영 매장에 '호빵맨' 콜라보 매대와 포스터가 연출된다. 특히 거점 매장인 N성수·명동타운·부산 남포타운 3층에서는 식품 브랜딩 팝업을 열고 한정 콜라보 식품 시음 행사를 마련한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 측은 “부모와 자녀부터 MZ 세대까지 폭넓은 인기에 힘입어 호빵맨은 앞으로도 유명 업체들과의 대형 협업이 예정돼 있어 기대가 크다“면서 ”식품 브랜딩 팝업의 경우 국내 호빵맨 팬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들도 매장 자체를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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