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2일

상업용지 비율 0.91% 계양신도시… 반도건설 카이브 유보라 상업시설 ‘시간’ 공급

반도건설이 계양신도시에 브랜드 상업시설 ‘시간(時間)’을 공급한다. 약 1만8000세대의 주택 공급이 계획된 계양신도시의 상업시설용지 비율은 전체 면적의 0.91% 수준이다. 대규모 주거수요에 비해 상업시설용지가 제한적인 만큼 주거단지와 가까운 생활밀착형 상권을 중심으로 수요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계양신도시는 약 335만㎡ 부지에 1만8000세대, 예상 거주인구 4만3000명 규모로 조성되는 3기 신도시다. 주거시설과 학교, 공원 등을 비롯해 첨단산업 기능을 갖춘 계양AX파크를 연계해 주거와 일자리, 생활편의 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로 개발되고 있다.상업시설용지는 약 3만㎡로 전체 지구 면적의 0.91%를 차지한다. 상업시설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입지와 업종 구성, 배후수요 확보 여부가 상권 경쟁력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주거단지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이른바 ‘항아리 상권’도 주목된다. 항아리 상권은 주거지역 등에 둘러싸여 일정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인근 주민들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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