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일

NH농협은행, 한은·환경공단과 디지털화폐 기반 국고보조금 관리 시스템 구축

NH농협은행이 디지털화폐 기반의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금 집행·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정부가 디지털화폐를 활용해 국고보조금을 관리하는 첫 시도로, 농협은행이 핵심 금융 업무를 전담한다. NH농협은행은 2일 한국환경공단, 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기반 전기차 중속 충전시설 보조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디지털화폐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조금 결제와 정산의 신뢰성을 높인다. 예금 토큰 형태의 디지털화폐를 기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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