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12일

하나은행, 강남에 ‘외환자본거래센터’ 개점…원스톱 외환 전문 서비스

하나은행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플레이스원(Place1)에 외환자본거래센터를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양한 글로벌 금융 수요에 맞춰 전문적인 외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복잡한 외환거래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11일 개점한 외환자본거래센터는 외환자본거래에 특화된 전담 조직이다. 외국인직접투자(FDI), 해외직접투자, 해외 증권 취득 등 다양한 외환자본거래와 해외 이주 금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다.강남권은 외환자본거래에 대한 수요가 큰 주요 법무법인과 회계법인, 기업과 자산가가 밀집한 곳이다. 하나은행은 이곳에서 외환자본거래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원스톱(One-Stop) 외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국환 전문 은행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고객은 이곳에서 외국인직접투자 신고, 외화 계좌 개설 지원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국내외 투자,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