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0일

고양시, 고액체납자 35명 가택수색…13억6800만원 징수·담보 확보

경기 고양특례시는 올해 상반기 고액·상습 체납자 35명의 주거지를 수색해 체납세 4억3600만원을 징수하고, 9억3200만원 상당의 납세담보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징수액과 담보 확보액을 합친 규모는 13억6800만원이다. 시 징수과는 경기도와 합동 또는 자체 방식으로 가택수색을 진행했다. 대상은 납부 능력이 있는데도 재산을 숨기거나 세금 납부를 고의로 회피한 것으로 판단된 체납자다. 고양시는 현장에서 체납세를 즉시 징수하거나 분납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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