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6일

韓 컴퓨팅 주권 확보 지렛대는 '클라우드'...CSAP 개편엔 "역차별 없어야"

AI 인프라의 모든 분야에서 기술 자립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확보한 클라우드 운영 역량을 지켜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컴퓨팅 주권 확보를 위한 핵심 자산이라는 이유에서다.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개편 과정에서도 국내 사업자들이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제도를 설계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배성준 네이버클라우드 전무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AI 데이터센터와 네오클라우드 지정학'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CSAP 폐지에 투자 부담 우려...공공시장 역할 강조배성준 전무는 이날 발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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