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9일
학교 급식실이 연극 무대로…'버닝:타오르는 삶' 초연
경기아트센터 경기도극단은 학교 급식조리사의 노동과 삶을 다룬 창작극 '버닝:타오르는 삶'을 오는 9월18~20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초연한다. 이 작품은 2024년 경기아트센터 '제4회 창작희곡공모' 대상 수상작이다. 조은주 작가가 학교 급식조리사들을 인터뷰하고 관련 자료를 조사해 집필했다. 작품은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조리사들의 일상을 중심으로 고용과 근무환경, 노동의 가치 등을 다룬다. 학생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과정에서 겪는 노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