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7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게임스컴 26'...K게임, 글로벌 무대서 존재감 높인다

전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로 꼽히는 '게임스컴 26' 개막이 약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게임사들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신작 공개와 시연은 물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해외 이용자와 업계 관계자들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1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과 펄어비스, 넥써쓰 등이 게임스컴 26 참가를 확정했다. 전 세계 게임 개발자와 퍼블리셔, 하드웨어 기업, 투자자 등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곳은 크래프톤이다.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